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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원대학교 창업진흥센터, '입주기업 임대료 20% 감면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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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교내 입점 상가 임대료 인하에 이어, 창업진흥센터 입주기업도 인하.
- 입주 기업 보호와 상생차원에서 꼭 필요한 조치.

목원대학교 창업진흥센터 전경. (사진제공 = 목원대학교)

목원대학교 창업진흥센터 전경. (사진제공 = 목원대학교)

목원대학교 창업진흥센터(센터장 정철호)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기업들을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월 보육료의 20%를 감면하기로 결정했다.

정철호 센터장은 "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창업진흥센터에 입주해있는 기업들까지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기에, 입주기업이 겪고 있는 고통을 함께 분담하고 향후 경영 안정과 재난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보육료 인하를 결정했다"고 밝혔다.

창업진흥센터는 지역의 유망 중소&벤처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우수 기술을 보유한 창업자를 대상으로 입주기업을 모집해 지원하고 있다.
현재 60여 개의 창업기업을 보육하고 있으며, 이들이 안정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기술·경영 컨설팅, 교육훈련, 시설·장비, 특허·인증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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