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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남 당진서 80대 여성 독감백신 접종 뒤 숨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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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감백신 접종을 위해 줄을 서 있는 모습(노컷뉴스 자료사진)

독감백신 접종을 위해 줄을 서 있는 모습(노컷뉴스 자료사진)
충남 당진에서도 독감백신을 맞은 80대 여성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.

질병관리청과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에 거주하는 87살 A씨가 지난 19일 지역 한 병원에서 독감백신을 맞은 뒤 이틀 뒤인 21일 오전에 숨졌다.

A씨는 사망 직전 몸살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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